'조선의사랑꾼' 김병만 2세 공개

2025. 8. 25. 00: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9월 재혼을 앞둔 개그맨 김병만이 2세 아들을 최초로 공개했다.

오는 9월 재혼을 앞둔 개그맨 김병만이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2세의 모습을 최초로 공개했다.

선공개된 영상에서는 김병만을 똑 닮은 아들의 모습이 담겨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 김병만의 아들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군살 없이 선명한 근육을 자랑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선의 사랑꾼' 김병만 2세 공개 TV조선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9월 재혼을 앞둔 개그맨 김병만이 2세 아들을 최초로 공개했다.

오는 9월 재혼을 앞둔 개그맨 김병만이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2세의 모습을 최초로 공개했다. 선공개된 영상에서는 김병만을 똑 닮은 아들의 모습이 담겨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상 속 아이는 '리틀 김병만'이라는 별칭에 걸맞게 남다른 에너지와 신체 능력을 보여주었다.

'조선의 사랑꾼' '리틀 김병만' 등장, 아빠 쏙 빼닮은 '근수저 2세' 최초 공개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 김병만의 아들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군살 없이 선명한 근육을 자랑했다. 김병만은 아들의 태명인 '똑이'를 부르며, 아이의 몸에 갈라진 근육이 형태를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심지어 아이가 태어났을 때 간호사가 "아기가 무슨 알통을 갖고 태어났냐"며 놀라움을 표했다고 전했다.
'조선의 사랑꾼' 태어날 때부터 '알통' 장착, 슈퍼 베이비의 탄생

공개된 영상 속에서 아이는 아빠 김병만과 판박이 같은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VCR을 통해 아이의 모습을 지켜보던 MC 김국진 역시 "아이가 병만이를 똑 닮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병만은 "나를 하나하나 구석구석 닮은 게 되게 신기한 거예요"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리틀 김병만 등장,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 에너지 넘치는 2세

김병만의 아들은 외모뿐만 아니라 넘치는 에너지까지 아버지를 빼닮았다. 넓은 야외 놀이 공간을 두려움 없이 종횡무진 누비는 모습은 과거 '출발 드림팀' 등에서 활약했던 김병만의 모습을 연상시켰다. 아이는 미끄럼틀을 망설임 없이 타는 등 활발한 모습을 보였다.

김병만은 이런 아들을 보며 "드림팀이 다시 부활하면 얘가 가서 좀 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말하며 '아들 바보' 면모를 보였다. 지치지 않는 에너지를 뿜어내는 아이의 모습은 앞으로의 성장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조선의 사랑꾼'은 사랑의 모든 순간을 담는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프로그램이다. 김병만과 2세의 새로운 일상이 담길 이번 방송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조선의 사랑꾼' 방송시간은 TV조선 매주 월요일 밤 10시이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9월 재혼을 앞둔 개그맨 김병만이 2세 아들을 최초로 공개했다. '리틀 김병만'으로 불리는 아들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아빠를 쏙 빼닮은 외모와 선명한 근육을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병만은 태어날 때부터 간호사가 "알통을 갖고 태어났다"고 말했을 정도로 남다른 신체를 가진 아들의 모습을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아이는 지치지 않는 에너지로 넓은 공간을 누비며 과거 '출발 드림팀'에서 활약했던 김병만의 모습을 연상시켰다.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공개될 김병만 부자의 일상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