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양강배 유소년 아이스하키 오늘 춘천서 팡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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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일보와 강원도아이스하키협회가 주최하고 강원도교육청과 춘천시, 춘천도시공사가 후원하는 '2025 소양강배 전국 유소년 아이스하키대회'가 25일 춘천송암스포츠타운 빙상경기장에서 열두 번째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아이스하키의 미래를 이끌어갈 꿈나무들의 저변 확대와 경기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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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저학년부 총 20개 팀 도전
강원도민일보와 강원도아이스하키협회가 주최하고 강원도교육청과 춘천시, 춘천도시공사가 후원하는 ‘2025 소양강배 전국 유소년 아이스하키대회’가 25일 춘천송암스포츠타운 빙상경기장에서 열두 번째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아이스하키의 미래를 이끌어갈 꿈나무들의 저변 확대와 경기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유소년 선수들의 스포츠 정신과 협동심이 빛나는 축제의 장으로서 지역 체육 발전의 새로운 계기가 되어줄 전망이다.
전국에서 고학년부(15분·3피리어드)와 저학년부(12분·3피리어드)로 나눠 각각 초등 10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2개 조로 나눠 풀리그로 예선을 치른 뒤 각 조 상위 2개 팀이 준결승에 진출, 토너먼트를 통해 최강자를 가리게 된다.
고학년부와 저학년부 모두 우승 팀에는 우승기와 트로피, 부상이 주어지고 준우승 팀과 공동 3위 팀에는 트로피와 부상을 수여한다. 최우수선수상과 우수선수상, 미기상, 감투상, 골리상, 지도자상, 심판상 등 개인상도 마련됐다. 또 매 경기 베스트플레이어를 선정한다.
강원 지역에서는 춘천타이거스와 강릉파인클로버스가 지난 대회에 이어 도전장을 냈다. 서울와이번즈와 메가아이스하키클럽, 연세유나이티드(이상 서울), 골든아울스, 경기티렉스, 의정부헤론스, 의정부위니아(이상 경기), 창원연세(경남), 인천스타즈(인천), 부산마리나(부산), 연세유나이티드(대구), 포항엔젤스(경북), 레이즈(전북) 등도 춘천을 찾는다.
#유소년 #춘천 #아이스하키 #팡파르 #소양강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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