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예멘 수도 사나 에너지 인프라에 공습"
원종진 기자 2025. 8. 25. 00: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스라엘이 현지시간 24일 예멘 수도 사나의 에너지 기반시설을 노려 공습했다고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가 운영하는 알마시라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쯤 사나에 있는 석유 시설, 사나 남쪽의 히지즈 발전소 등이 이스라엘군에 폭격당했습니다.
이날 앞서 이스라엘군은 당시 후티가 쏜 미사일 잔해를 분석한 결과 후티가 집속탄두를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이스라엘이 예멘 수도 사나의 에너지 기반 시설을 공습했다.
이스라엘이 현지시간 24일 예멘 수도 사나의 에너지 기반시설을 노려 공습했다고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가 운영하는 알마시라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쯤 사나에 있는 석유 시설, 사나 남쪽의 히지즈 발전소 등이 이스라엘군에 폭격당했습니다.
다만 현지 방공망이 이스라엘 항공기들을 대부분 막아냈다고 이 매체는 전했습니다.
이스라엘 측은 아직 이번 공격을 확인하지 않고 있지만, 지난 22일 후티가 이스라엘에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데 대한 보복 차원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날 앞서 이스라엘군은 당시 후티가 쏜 미사일 잔해를 분석한 결과 후티가 집속탄두를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엑스 @ahmadslmanx 캡처, 연합뉴스)
원종진 기자 bell@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개 식용 막자 몰렸는데…싼값에 손님들 뒤통수 친 식당
- 죽을 때까지 '질질'…산책로 피범벅인데 "살쪄서 운동"
- "전 연인 고통이 곧 쾌감" 마약 중독자 뇌처럼 돌변 [이과적 사고]
- 땀샘도 없어 입 벌리고 '헉헉'…벌써 5만 마리 죽었다
- 빌게이츠 "한국, 수혜국서 공여국으로…미국, 최대 원조국으로 남을 것" [뉴스다]
- 남편은 죽고 아내만 살아남았다…의문 투성이 '최후의 만찬'
- 1000회 상영분 다 팔렸다…야광봉 들고 영화관서 떼창
- "계엄 막을 최고기관"…한덕수, 전직 총리 첫 구속 기로
- 일 언론 "미래지향적 발전" 부각…과거사 문제 '온도 차'
- 손흥민, 3경기 만에 환상 데뷔골…"월드클래스 프리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