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만삭까지 열일' 이하늬, 24일 득녀…건강하게 출산
조연경 기자 2025. 8. 25. 00:04

배우 이하늬가 소중한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하늬는 24일 늦은 밤 당초 예정일에 맞춰 둘째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다는 후문. 이로써 지난 2021년 비연예인과 결혼 후 이듬해 6월 첫째 딸을 얻었던 이하늬는 3년 만에 둘째 딸을 낳으면서 두 자녀의 엄마가 됐다.
특히 이하늬는 출연작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가 지난 22일 공개를 확정하면서 출산을 코 앞에 둔 만삭의 몸으로 공식석상에 나서는 등 열일 활동을 펼쳤던 바, 작품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매체들과는 화상 인터뷰를 진행하는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첫째 딸을 임신했을 당시 촬영 중 와이어 액션까지 강행했던 이하늬는 이번에도 복덩이를 품은 듯 다행히 출산과 홍보 일정이 완벽히 겹치지는 않으면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할 수 있었고, 당분간은 평온한 마음으로 휴식을 취하며 산후 조리에만 매진할 예정이다.
한편 '애마'로 전세계 시청자들을 만나며 호평받고 있는 이하늬는 내달 17일 개막하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 스페셜 프리미어' 섹션에 공식 초청 된 하정우 연출 영화 '윗집 사람들'과, 노희경 작가 신작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를 차기작으로 출산 후에도 쉼 없는 작품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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