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쉽게 이길 걸' 롯데, 시즌 팀 최다 17득점으로 12연패 탈출

허재원 2025. 8. 24. 23:2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나긴 연패의 늪에 빠졌던 롯데가 올 시즌 팀 최다 득점인 17점을 뽑아내며 12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롯데는 NC와의 원정 경기에서 홈런 두 방을 포함해 16개의 안타와 9개의 볼넷을 묶어 NC를 17 대 5로 대파했습니다.

이로써 롯데는 지난 7일 KIA전부터 이어진 12연패 사슬을 17일 만에 끊었습니다.

1회부터 레이예스의 3점 홈런으로 앞서간 롯데는 4회 대거 8점을 뽑아 14 대 2까지 점수 차를 벌려 일찌감치 승부를 갈랐습니다.

선두 LG는 6회 문성주의 결승타를 앞세워 KIA를 2 대 1로 꺾고 6연승을 달렸습니다.

KIA는 무려 13개의 안타를 때려내고도 15개의 잔루를 남기는 답답한 경기로 5연패에 빠졌습니다.

외국인 타자 디아즈가 시즌 40호 홈런을 포함해 3안타 4타점으로 활약한 삼성은 키움을 7 대 4로 꺾고 3연승을 달렸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