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경기 연속 안타로 재활 순조' 김혜성, 25일 주말 빅리그 복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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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어깨 부상으로 마이너리그 재활 중인 김혜성(26·LA 다저스)이 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회복세를 보였다.
지난달 30일 왼쪽 어깨 점액낭염으로 10일짜리 부상자명단에 올랐던 김혜성은 22일부터 재활 경기를 시작했다.
올 시즌 김혜성은 빅리그 58경기에서 타율 0.304(138타수 42안타), 2홈런, 15타점, 17득점, 12도루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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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은 24일(한국시간) 터코마 레이니어스와의 트리플A 경기에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2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5타수 1안타를 쳤다.
앞선 4타석에서 내야 땅볼과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9회초 마지막 타석에서 제시 한의 152km 싱커를 158km 타구속도로 중견수 앞 안타로 연결했다.
지난달 30일 왼쪽 어깨 점액낭염으로 10일짜리 부상자명단에 올랐던 김혜성은 22일부터 재활 경기를 시작했다. 재활 경기 3경기에서 모두 안타를 치며 타율 0.364(11타수 4안타)를 기록했다.
MLB닷컴은 "김혜성이 25일부터 시작하는 주말에 빅리그로 복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올 시즌 김혜성은 빅리그 58경기에서 타율 0.304(138타수 42안타), 2홈런, 15타점, 17득점, 12도루를 기록하고 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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