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관광공사, '코리아 영마이스 앰배서더 총회' 숏폼 챌린지 최우수상
조혜원 2025. 8. 24. 22:41
보도기사
대전 MICE CREW 수상 기념 단체 사진[사진 출처=대전관광공사]
대전관광공사(사장 윤성국)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경주에서 열린 '2025 코리아 영마이스 앰배서더 총회'에서 대전 MICE CREW 3기가 숏폼 챌린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대전 MICE CREW 수상 기념 단체 사진[사진 출처=대전관광공사]](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5/551724-22lyJQR/20250825075304200jmer.jpg)
한국MICE협회가 주최한 이번 총회는 전국 11개 지역의 청년 MICE 서포터즈 약 200명이 참여한 행사로, 청년 인재들의 네트워킹과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습니다.
행사 첫날에는 MICE 산업 특강이 진행됐고, 둘째 날에는 업계 종사자와 청년들이 'MICE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주제로 토론을 펼쳤습니다.
이번 총회의 하이라이트인 '숏폼 챌린지'에서 대전 MICE CREW는 엑스포과학공원, 국립중앙과학관, 신세계 아쿠아리움 등 대전의 대표적 MICE 베뉴를 소개하는 영상을 제작·게시했습니다. 이 영상은 심사와 조회수, 호응도 평가를 거쳐 최우수상으로 선정됐습니다.
윤성국 대전관광공사 사장은 "청년 MICE 인재들이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키워가는 중요한 주역"이라며 "앞으로도 청년 세대가 MICE 산업에서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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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원 취재 기자 | chw@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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