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윤민수 “윤후와 같이 살 집 구하는 중” (‘미우새’)

서예지 스타투데이 인턴기자(syjiii@gmail.com) 2025. 8. 24.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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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가 아들 윤후와 같이 살 집을 구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민수는 전처와 동거 중인 집을 내놓았다면서 주거 분양 관련 일을 하는 지인을 찾았다.

그는 "지금은 후가 집에 같이 있어서 괜찮아요. 그런데 후 없고 둘만 있으면 서로 불편하지 않을까 싶은 거죠"라며 현 상황을 전했다.

이후 윤민수는 윤후와 함께 지낼 집을 찾는다며 서울 광진구의 한 집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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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윤민수가 아들 윤후와 같이 살 집을 구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윤민후는 이혼 후 일상을 담백하게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민수는 전처와 동거 중인 집을 내놓았다면서 주거 분양 관련 일을 하는 지인을 찾았다. 그는 “지금은 후가 집에 같이 있어서 괜찮아요. 그런데 후 없고 둘만 있으면 서로 불편하지 않을까 싶은 거죠”라며 현 상황을 전했다.

지인은 현재까지 찾는 사람이 없다며 집 가격을 10% 정도 낮추라고 조언했고 윤민수는 전처와 상의해봐야겠다고 답했다.

이후 윤민수는 윤후와 함께 지낼 집을 찾는다며 서울 광진구의 한 집을 찾았다. 20년 만에 혼자 살게 되는 윤민수는 계단에 걸터앉아 깊은 생각에 잠겼다.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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