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세무사 남편 결정사 VIP, 맞선 100번 넘게 보고 나 만나”(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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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지혜가 남편이 과거 결혼정보업체 회원이었던 사실을 털어놓았다.
8월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20회에서는 이지혜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에 MC들은 이지혜에게 결정사를 가본 적 있냐고 물었고 이지혜는 "전 도저히 안 되겠다 해서 결정사에 가입할까 생각하다가 그때 우리 남편을 만나 결혼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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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남편이 과거 결혼정보업체 회원이었던 사실을 털어놓았다.
8월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20회에서는 이지혜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VCR에서는 엄지인이 결혼이 급한 아나운서 후배 김종현, 김진웅을 데리고 성지인 보스의 결혼정보업체(결정사)를 찾은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MC들은 이지혜에게 결정사를 가본 적 있냐고 물었고 이지혜는 "전 도저히 안 되겠다 해서 결정사에 가입할까 생각하다가 그때 우리 남편을 만나 결혼했다"고 밝혔다.
이어 "저희 남편이 결정사 3군데에 가입해 100번 넘게 선을 봤다. 안 돼서 나를 소개팅으로 만나 결혼한 거다. 우리 남편이 거의 VIP였다. 결정사에 돈을 많이 뿌리고 다녔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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