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창작물도 참여가능한 해양안전 공모전... 국민 누구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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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와 해양경찰청은 오는 25일부터 10월 23일까지 '2025 해양안전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한편 해수부, 해경, 해양안전실천본부(해양수산분야 340개 기관·기업·단체의 민관협의체)는 해양 안전을 실천하고 홍보하기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매년 공동으로 해양안전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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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국민 제안으로 바다 안전 최선”

해양수산부와 해양경찰청은 오는 25일부터 10월 23일까지 ‘2025 해양안전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해수부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의 공모 대상은 △그림(초등학생 이하) △정책 아이디어 △인공지능(AI) 생성 디자인물 △AI 생성 숏폼 영상 등 4개 분야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창의적인 콘텐츠 발굴을 위해 처음으로 AI를 활용한 창작물도 공모 분야에 포함했다.
분야별 대상(4명)에는 해수부 장관상과 상금 300만 원(AI 생성 디자인물은 100만 원)을, 최우수상(4명)에는 해경청장상과 상금 100만 원(AI 생성 디자인물은 50만 원)이 각각 수여된다. 또 우수상 9명, 장려상 14명 등 총 31명에 대해서도 상장과 소정의 상금이 주어진다.
수상작들은 향후 해양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교육과 각종 안전 캠페인에 활용될 예정이며, 해양안전체험관 등 해양 안전 관련 각종 시설에도 전시된다. 공모전에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작품 접수는 공모전 누리집(www.해양안전공모전.com)을 통해 진행된다.
최성용 해수부 해사안전국장은 “국민께서 주시는 소중한 제안을 정책에 반영해 안전한 바다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해수부, 해경, 해양안전실천본부(해양수산분야 340개 기관·기업·단체의 민관협의체)는 해양 안전을 실천하고 홍보하기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매년 공동으로 해양안전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해 오고 있다.
박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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