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날들' 천호진, 조건 보고 결혼 감행한 정일우에 "제정신이냐"

백아영 2025. 8. 24. 21: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천호진이 정일우에게 실망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화려한 날들'에서는 이지혁(정일우 분)의 파혼이 그려졌다.

이날 이지혁은 정보아(고원희 분)가 결혼식에 나타나지 않고 잠적하면서 강제 파혼했다.

이지혁은 "신부가 예전 남자에게 갔다는 게 사실이냐, 둘이 사귄 게 아니야?"라고 묻는 이상철(천호진 분)에게 "네. 서로 필요해서 결혼하려고 했다"고 답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천호진이 정일우에게 실망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24일 방송된 KBS 2TV '화려한 날들'에서는 이지혁(정일우 분)의 파혼이 그려졌다.

이날 이지혁은 정보아(고원희 분)가 결혼식에 나타나지 않고 잠적하면서 강제 파혼했다.

이지혁은 "신부가 예전 남자에게 갔다는 게 사실이냐, 둘이 사귄 게 아니야?"라고 묻는 이상철(천호진 분)에게 "네. 서로 필요해서 결혼하려고 했다"고 답했다.

이상철이 "그 아이는 예전 남자 잊으려고 했던 모양이고 넌 그 아이가 왜 필요한 거냐"고 묻자 이지혁은 "하늘건설 딸이어서요. 결혼은 필요해서 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또 이런 기회가 온다면 같은 선택을 할 것"이라고 했다.

이에 이상철은 "이 자식 완전히 미친 자식이네. 그걸 말이라고 하냐, 제정신이야"라고 호통쳤다.

한편 KBS 2TV '화려한 날들'은 매주 토, 일 오후 8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