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규현, 오늘 콘서트 중 부상 "이제 안 아파, 걱정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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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 규현이 20주년 공연 중 다쳤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4일 CBS노컷뉴스에 "규현이 무대에서 내려오다 접질려서 근육이 놀란 상태다. 규현의 공연 참여 의지가 강해 남은 무대는 춤은 추지 않고 참여한다. 공연 끝나고 병원 검진 예정"이라고 알렸다.
규현은 공연 후반부에 배치된 '익스프레스 모드'(Express Mode) 등 안무가 필요한 노래에서 의자에 앉은 채로 무대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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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 규현이 20주년 공연 중 다쳤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4일 CBS노컷뉴스에 "규현이 무대에서 내려오다 접질려서 근육이 놀란 상태다. 규현의 공연 참여 의지가 강해 남은 무대는 춤은 추지 않고 참여한다. 공연 끝나고 병원 검진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케이스포돔)에서는 슈퍼주니어의 20주년 콘서트 '슈퍼쇼 10'(SUPER SHOW 10) 마지막 날 공연이 진행됐다.
규현은 공연 후반부에 배치된 '익스프레스 모드'(Express Mode) 등 안무가 필요한 노래에서 의자에 앉은 채로 무대를 소화했다.
앙코르 멘트 때 "안 아프다"라고 너스레를 떤 규현은 "먼저 사과드리겠다. 오늘 참 귀한 시간을, (팬분들이) 큰돈을 들여서 오셨고 규현의 춤 선, 춤추면서 폭발하는 라이브를 기대하면서 오셨을 텐데 일단 그걸 못 보여드려서 죄송하다"라고 말했다.
"많이 걱정하실 텐데"라며 팬들을 염려한 규현은 "이제 안 아프다. 너무 우산이랑 의자까지 준비해 주셔서 안 아프면 안 될 것 같다. 아픈 척하고 있는 거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기를"이라고 당부했다.
2005년 데뷔한 슈퍼주니어는 올해 20주년을 맞았다. 지난 22일부터 오늘(24일)까지 사흘 동안 서울에서 자체 브랜드 공연 '슈퍼쇼 10'을 개최, 시야제한석까지 매진시켰다. 이후 총 16개 지역에서 월드 투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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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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