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수, 배우 꿈꾼다더니 父 이종혁 연기력 지적 “내가 훨씬 잘해” (내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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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가 아버지 이종혁의 연기력을 평가했다.
8월 24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이종혁의 아들 탁수, 준수가 생애 첫 형제 여행을 떠났다.
배우 지망생인 탁수와 준수는 '이종혁 아들'이라는 꼬리표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준수는 "솔직히 말하면 선배로 안 보이고 그냥 아빠로 보인다"면서도 "조커 같다. 겉으로는 관심 없는 척하지만 내면에는 아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있다"고 말해 흐뭇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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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준수가 아버지 이종혁의 연기력을 평가했다.
8월 24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이종혁의 아들 탁수, 준수가 생애 첫 형제 여행을 떠났다.
배우 지망생인 탁수와 준수는 '이종혁 아들'이라는 꼬리표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준수는 "난 아빠 연기를 보면서 엄청 잘한다고 생각 안 해봤다. 아빠가 맨날 '나보다 연기 못할 거면 연기하지 마'라고 하지 않나. 솔직히 내가 훨씬 잘할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탁수는 "넌 아빠가 선배로서 어떤 느낌이냐"고 물었다. 준수는 "솔직히 말하면 선배로 안 보이고 그냥 아빠로 보인다"면서도 "조커 같다. 겉으로는 관심 없는 척하지만 내면에는 아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있다"고 말해 흐뭇함을 안겼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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