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목소리] 0-4 대패에도 선수들 먼저, 충북청주 김길식 감독 "선수들은 최선 다했어, 감독으로 책임감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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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식 충북청주 FC 감독이 패배의 책임을 자신의 탓으로 돌렸다.
경기 종료 후 취재진을 만난 김길식 감독은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고 감독으로서 무겁게 책임감을 느끼는 경기가 아닌가 싶었다. 저희가 준비하던 부분에서 잘 표현을 못했지만 우리 선수들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한 경기였다"라며 경기 결과를 자신의 책임으로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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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청주] 황보동혁 기자= 김길식 충북청주 FC 감독이 패배의 책임을 자신의 탓으로 돌렸다.
충북청주 FC는 24일 오후 7시 청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26라운드 인천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에서 아쉽게 4-0으로 패배했다.
경기 종료 후 취재진을 만난 김길식 감독은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고 감독으로서 무겁게 책임감을 느끼는 경기가 아닌가 싶었다. 저희가 준비하던 부분에서 잘 표현을 못했지만 우리 선수들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한 경기였다"라며 경기 결과를 자신의 책임으로 돌렸다.
그러면서 후반 막판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인 이승재선수에 대해서는 "후반에 항상 전략적으로 전술적으로 활용하는 선수인데 스피드 저돌적인 돌파, 상대 수비에게 위협적인 부분을 줄 수 있기에, 부상으로 회복한지 얼마 안됐는데, 그라운드에서 건강한 모습을 보여 기대감이 더 크고, 앞으로도 좋은 활양글 펼칠 수 있는 선수라고 생각한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끝으로 김길식 감독은 "최근들어 다소 약한 득점력에 대해서는 최근 젊고 스피드한 선수들이 활약을 해줄수 있는 선수들이 있기 때문에 다음 경기에서는 그런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며 다양한 루트로 경기를 준비하고자 한다"며 "선수들이 다음 경기에 나선다면 좋은 활약을 펼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인터뷰를 마쳤다.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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