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인, 서울대 출신 KBS 아나 연봉 공개 "7천에서 플러스알파" ('사당귀')

조나연 2025. 8. 24.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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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엄지인이 KBS 후배 아나운서들의 연봉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상담 중 엄지인은 후배 아나운서들의 팀장으로서 연봉을 알고 있다고 언급했다.

엄지인은 "KBS 아나운서면 상위 몇 프로 정도 되냐"고 물었고, 결혼정보 회사 대표는 "요즘은 워낙 프리랜서 아나운서들이 많아졌지만 KBS 아나운서라고 하면 아나운서계 톱 티어로 보고 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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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사진 =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아나운서 엄지인이 KBS 후배 아나운서들의 연봉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엄지인이 아직 미혼인 후배 아나운서 김종현, 김진웅을 데리고 결혼정보 회사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상담 중 엄지인은 후배 아나운서들의 팀장으로서 연봉을 알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현재 직급에서는 7천만 원 정도이고, 허가받은 외부 강연까지 하면 플러스알파까지 가능한 친구들이다"고 설명했다.

사진 =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김종현은 "아파트 자가를 소유하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고, 김진웅도 "어머니께 중형 세단 자동차를 선물해드렸다"고 말했다.

엄지인은 "KBS 아나운서면 상위 몇 프로 정도 되냐"고 물었고, 결혼정보 회사 대표는 "요즘은 워낙 프리랜서 아나운서들이 많아졌지만 KBS 아나운서라고 하면 아나운서계 톱 티어로 보고 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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