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사 "북한군 30여 명, 군사분계선 넘었다가 복귀"
김아영 기자 2025. 8. 24. 21:03
유엔군사령부는 지난 19일 비무장지대에서 건설 작업을 하던 북한군 30여 명이 군사분계선을 넘었다가 한국군의 경고 사격을 받고 돌아갔다고 밝혔습니다.
유엔사는 "한국군이 여러 차례 경고 방송을 했지만 북한군이 응답하지 않아 경고 사격을 했다"며, "군사정전위원회가 표준 절차에 따라 조사를 시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아영 기자 nin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개 식용 막자 몰렸는데…싼값에 손님들 뒤통수 친 식당
- "전 연인 고통이 곧 쾌감" 마약 중독자 뇌처럼 돌변 [이과적 사고]
- 죽을 때까지 '질질'…산책로 피범벅인데 "살쪄서 운동"
- 땀샘도 없어 입 벌리고 '헉헉'…벌써 5만 마리 죽었다
- 빌게이츠 "한국, 수혜국서 공여국으로…미국, 최대 원조국으로 남을 것" [뉴스다]
- 남편은 죽고 아내만 살아남았다…의문 투성이 '최후의 만찬'
- 1000회 상영분 다 팔렸다…야광봉 들고 영화관서 떼창
- "계엄 막을 최고기관"…한덕수, 전직 총리 첫 구속 기로
- 일 언론 "미래지향적 발전" 부각…과거사 문제 '온도 차'
- 손흥민, 3경기 만에 환상 데뷔골…"월드클래스 프리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