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변사 현장서 20돈짜리 금목걸이 훔친 검시관 영장 기각

박소영 기자 2025. 8. 24.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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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사 현장에서 20돈 금목걸이 절도 혐의를 받는 검시관 A 씨(30대·남성)가 24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인천 미추홀구 인천지법에 들어서고 있다. 2025.8.24/뉴스1 ⓒ News1 박소영 기자

imsoyou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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