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규현, 공연 중 다리 부상... "병원 검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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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이 공연 중 다리 부상을 입었다.
이로 인해 규현은 이날 공연 후반부 의자에 앉은 채 퍼포먼스를 소화했다.
이날 규현은 공연 후반부 돌연 의자에 앉아 무대를 소화하며 그 이유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연 중반까지는 멤버들과 함께 무대 곳곳을 누비며 퍼포먼스를 소화했던 만큼, 갑작스러운 퍼포먼스 불참에 팬들의 우려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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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이 공연 중 다리 부상을 입었다. 이로 인해 규현은 이날 공연 후반부 의자에 앉은 채 퍼포먼스를 소화했다.
슈퍼주니어는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주년 기념 콘서트 '슈퍼쇼10(SUPER SHOW 10)' 3회 차 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규현은 공연 후반부 돌연 의자에 앉아 무대를 소화하며 그 이유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연 중반까지는 멤버들과 함께 무대 곳곳을 누비며 퍼포먼스를 소화했던 만큼, 갑작스러운 퍼포먼스 불참에 팬들의 우려가 이어졌다.
이에 대해 SM엔터테인먼트는 "규현이 무대에서 내려오다 접질러서 근육이 놀란 상태"라며 "규현의 공연 참여 의지가 강해 남은 무대는 춤을 추지 않고 참여한다. 공연이 끝난 뒤 병원 검진 예정"이라고 알렸다.
예상치 못한 부상으로 인해 규현은 후반부 무대는 모두 의자에 앉아 소화하게 됐다. 갑작스러운 상황이었지만, 규현은 흔들림 없는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을 보여주며 프로다운 모습으로 팬들의 걱정을 불식시켰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이날 공연을 끝으로 '슈퍼쇼10' 서울 공연을 마무리하고 다음 달 홍콩·자카르타 공연에 이어 전 세계 16개 지역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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