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7천+6억 자가+자차까지?" KBS 김종현 아나, 재력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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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 아나운서가 보유하고 있는 자가 아파트, 연봉을 공개했다.
24일 방영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20회에서는 엄지인 아나운서가 후배 아나운서인 김종현, 김진웅과 결혼정보회사에서 상담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엄지인은 상담을 맡은 성지인 결혼정보회사 대표에게 "KBS 아나운서면 직업으로 상위 몇 프로 정도 되냐"고 직접적으로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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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 아나운서가 보유하고 있는 자가 아파트, 연봉을 공개했다.
24일 방영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20회에서는 엄지인 아나운서가 후배 아나운서인 김종현, 김진웅과 결혼정보회사에서 상담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엄지인은 상담을 맡은 성지인 결혼정보회사 대표에게 "KBS 아나운서면 직업으로 상위 몇 프로 정도 되냐"고 직접적으로 물었다.
성지인 대표는 "아나운서라고만 하면 프리랜서가 많다. 하지만 KBS 아나운서라고 하면 톱 티어로 당연히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어 연봉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엄지인은 "제가 팀장 선배로서 안다. 약 7천만원 정도다. 허가받은 강의, 외부 활동으로 더 벌 수 있다. 미래가 밝다"고 대신 답했다.
또 자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김종현 아나운서는 "자가 아파트가 있다. 강서구에 17평 아파트다. 리모델링도 했다. 3억 초반에 샀는데 현재 2배 정도 올랐다. 대출도 얼마 안 남았다"고 답했다.
영상을 보던 이지혜는 "리모델링을 했다는 건 재건축을 계산하고 샀을 거다. 야무지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김종현은 "유동 자산은 2천만원 정도 있다. 자차도 있다"고 덧붙였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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