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생기면 다시 와야지"...최시훈, ♥에일리와 美 여행 중 ‘2세 계획' 공개

박근희 2025. 8. 24.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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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훈이 와이프 에일리와의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최시훈은 '알찼다 유니버셜!! Universal Studios is amazing I want to come back when I have a baby(유니버설 스튜디오는 정말 최고였어. 나중에 아기 생기면 다시 와야지)'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미국을 방문한 것으로 보이는 최시훈, 에일리 부부의 모습.

한편, 최시훈과 에일리는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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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최시훈이 와이프 에일리와의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최시훈은 ‘알찼다 유니버셜!! Universal Studios is amazing I want to come back when I have a baby(유니버설 스튜디오는 정말 최고였어. 나중에 아기 생기면 다시 와야지)’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미국을 방문한 것으로 보이는 최시훈, 에일리 부부의 모습. 특히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신혼부부의 달콤한 일상에 보는 팬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사진을 본 팬들은 “저도 가고싶어요” “오 2세랑 같이!!” “보기 좋은 부부. 표정 너무 귀여워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시훈과 에일리는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1989년생 에일리와 1992년생 최시훈은 세 살 차이로, 결혼식에 앞서 지난해 8월 혼인신고를 먼저 마쳤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최시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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