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플레이-인, 보완점 찾은 ‘류’ 류상욱 감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세트 53킬, 2세트 44킬 등 도합 97킬을 주고받은 난타전 속에서도 분명 강한 쪽은 디플러스 기아(DK)였다.
교전력 하나로만 따지면 라이즈 그룹 여느 팀과 비교해도 부족함이 없다고 자부하던 '류' 류상욱 감독도 씁쓸한 표정으로 미리보는 플레이-인 경기의 패전을 복기했다.
경기 후 취재진을 만난 '류' 류상욱 피어엑스 감독은 "1, 2세트 교전에서 우리가 많이 못하면서 경기까지 패했다는 생각이 든다. 실수가 많았다"라고 경기를 복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종로, 고용준 기자] 1세트 53킬, 2세트 44킬 등 도합 97킬을 주고받은 난타전 속에서도 분명 강한 쪽은 디플러스 기아(DK)였다. 교전력 하나로만 따지면 라이즈 그룹 여느 팀과 비교해도 부족함이 없다고 자부하던 ‘류’ 류상욱 감독도 씁쓸한 표정으로 미리보는 플레이-인 경기의 패전을 복기했다.
피어엑스는 24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벌어진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라이즈 그룹 5라운드 DK와 경기에서 0-2로 패했다. 피어엑스는 시즌 16패(12승 득실 -8)째를 당했다.
경기 후 취재진을 만난 ‘류’ 류상욱 피어엑스 감독은 “1, 2세트 교전에서 우리가 많이 못하면서 경기까지 패했다는 생각이 든다. 실수가 많았다”라고 경기를 복기했다.
덧붙여 류상욱 감독은 “제일 아쉬운 점은 실수를 하고도 역전을 잘했는데 굳히지 못한 점이 아쉽다. 1세트도 실수를 했지만, 역전을 했던 분기점이 있었다. 흐름을 이어가지 못해 아쉽다고 생각한다”라고 아쉬운 점을 전했다.
끝으로 류상욱 감독은 “당장 떠오르는 건 일단 상체 주도권을 더 가져오려고 노력할 것 같고, 그런 다음에 한타에서 단단함을 더 기르면은 충분히 승산 있다고 생각한다”며 DK와 격돌한 가능성이 높은 플레이-인 승부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 scrapper@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유리, 쌍둥이 딸 공개했다..엄마 닮아 벌써 '요정' 비주얼
- '청학동 훈장님' 김봉곤, 자식농사 초대박…둘째 딸 '미스춘향 정' 선발
- 이종혁 아들 둘 폭풍성장...'탁수180cmx준수193cm' 깜짝 ('냉부해')
- "양상국씨, 은퇴방송이세요?"..굴러온 '유라인' 복 발로차네! [Oh!쎈 초점]
- "벤츠 가고 똥차 왔다"…'이숙캠' 하차 진태현 위로, '후임' 이동건 비판 '극과 극' [Oh!쎈 이슈]
- 음주운전 무려 '3회'인데? 김현우, '하트' 등장에..갑론을박 [핫피플]
- '미스트롯' 김나희, ♥맥킨지 출신 사업가와 8월 결혼[공식]
- [공식]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연예계 최고령 임신 "시험관 한번에 성공" (전문)
- “작년 6월부터 아팠다” 이걸 참고 던졌다니, 韓 좌완 에이스 왜 38살에 어깨뼈 깎았나 ‘투혼의
- 장도연 "박미선 충고 듣고 난자 얼려··농구하다 '난자야 미안해'" ('구기동프렌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