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목소리] 충북청주FC 김길식 감독, 8월 홈 3연전 유종의 미 다짐..."홈에서 끝까지 포기않고 최선 다할 것"

황보동혁 기자 2025. 8. 24. 18: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길식 충북청주 FC 감독이 8월의 마지막 홈 3연전에서 좋은 결과를 다짐했다.

이어 "팬들이 좋은 경기 내용과 좋은 결과를 보고 싶어하지 지는 경기를 보러 오는 건 아니다. 선수들에게도 홈에서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팬들에게 기쁨을 드리자고 말했다. 오늘은 반드시 그런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며 8월 홈 3연전의 마지막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다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청주] 황보동혁 기자= 김길식 충북청주 FC 감독이 8월의 마지막 홈 3연전에서 좋은 결과를 다짐했다.  


충북청주는 24일 오후 7시 청주종합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5 26라운드 인천유나이티드와 홈 경기를 치른다.


충북청주는 직전 화성FC와의 원정에서는 1-1 무승부에 그쳤지만, 승점 1점을 보태며 후반기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그리고 이번 경기에서 승리를 해 중위권 도약과 함께 8월 홈 3연전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고자 한다.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김길식 감독은 "상대 인천은 K리그2 선두 팀이고, 최근 경기력이 다소 주춤했더라도 개인 능력이 워낙 뛰어난 팀이다. 이에 대비해 지난 한 주 동안 조직력과 공수 간격을 더욱 촘촘하게 다듬는 훈련과 미팅을 이어왔다. 오늘 경기에서 선수들이 그런 부분을 잘 표현해줄 것이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팬들이 좋은 경기 내용과 좋은 결과를 보고 싶어하지 지는 경기를 보러 오는 건 아니다. 선수들에게도 홈에서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팬들에게 기쁨을 드리자고 말했다. 오늘은 반드시 그런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며 8월 홈 3연전의 마지막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다짐했다.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