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북부중산간 호우주의보…하천 범람 주의
김세연 2025. 8. 24. 18: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기상청은 오후 6시를 기해 제주도북부중산간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제주도북부중산간의 강수량은 5~30㎜이며 밤까지 총 10~6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한편 제주도남부·제주도동부·제주도북부·제주도서부에는 폭염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상청, 오후 6시 제주도북부중산간 호우주의보 발효
집중호우가 내린 13일 인천 중구 운남동에서 차량이 빗물에 잠긴 도로를 지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김세연 기자] 기상청은 오후 6시를 기해 제주도북부중산간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제주도북부중산간의 강수량은 5~30㎜이며 밤까지 총 10~6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우산을 써도 제대로 비를 피하기 어려운 정도다. 하천 범람과 농경지 침수, 산사태 등 주의가 필요하다. 돌풍으로 인한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도 유의해야 한다.
한편 제주도남부·제주도동부·제주도북부·제주도서부에는 폭염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김세연 (kite@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특검, 한덕수 전 총리 구속영장 청구…헌정사 최초
- "차익만 150억" 윤유선·전지현이 사는 강북 최고가 아파트 어디[누구집]
- '엄청난 도전' 트럼프 만나는 李대통령, '반미친중' 이미지 지워야
- [단독]박정훈 대령, 軍 최상위 수사기관 수장되나…장군 특진 가능성
- "직장인 70%, '언어 성폭력' 이준석 징계 필요하다 생각"
- '기어 중립' 승용차, 운전자 없이 고속도로 진입 '5대 추돌'
- 손흥민, 환상 프리킥으로 MLS 데뷔골... 양 팀 최고 평점
- "온통 폐업 생각뿐" 노란봉투법 통과 치명적…경영난 가속화
- “세무사 비용 안써도 돼”…자영업자, 내년부턴 AI세무상담[세금GO]
- 복수할 사람만 ‘28명’…풍선처럼 커진 ‘납치 계획’의 말로[그해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