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KBS 후배에 저격 당했다 "장윤정 서브, 난 그렇게 못 살아" ('사당귀')

정유나 2025. 8. 24. 18: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당귀' 도경완이 후배 아나운서 김진웅에게 저격 당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진웅이 선배 아나운서 도경완에 의문의 1패를 안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진웅은 "선배님께 결례인 말일 수도 있지만 전 이렇게 누군가의 서브가 되어서는 못 사는 사람"이라고 도경완을 장윤정의 서브라며 하극상을 벌여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사당귀' 도경완이 후배 아나운서 김진웅에게 저격 당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진웅이 선배 아나운서 도경완에 의문의 1패를 안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엄지인은 후배 아나운서인 김진웅, 김종현과 결혼 정보 회사를 찾아갔다.

엄지인은 아나운서 중 결혼을 가장 잘한 후배로 도경완을 뽑으며 "아내가 전국투어 하는 동안 본인은 내조에 힘쓴다. 결혼하고 방송도 늘어났다"라고 칭찬했다.

그러나 이를 들은 김진웅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난 도경완 선배처럼 못산다"라고 폭탄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김진웅은 "선배님께 결례인 말일 수도 있지만 전 이렇게 누군가의 서브가 되어서는 못 사는 사람"이라고 도경완을 장윤정의 서브라며 하극상을 벌여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엄지인의 경악한 표정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저는 경완 선배님처럼 그렇게는 못 살 거 같다"라고 거듭 강조해 도경완을 향한 하극상 발언을 쏟아냈다.

이 모습을 지켜본 롤모델 전현무는 "내가 촬영할 때 솔직하라고 했는데 너무 솔직하네"라고 두 눈을 질끈 감았다. 특히 스튜디오에서 출연진들은 김진웅이 이상형으로 배우 김고은, 원지안, 르세라핌 카즈하를 꼽은 것을 언급하며 "이상형을 만나고 싶으면 서서서서브로 살아야할텐데.."로 팩폭해 웃음을 안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