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득녀 1년 만에…이유영, ♥비연예인과 9월 '늦깎이 결혼식'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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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영이 오는 9월 남편과 뒤늦은 결혼식을 올린다.
이유영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24일 스포츠조선에 "이유영이 9월 결혼식을 올리는 게 맞다. 양가 가족들과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출산과 육아로 예식을 미뤄온 그는 오는 9월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1989년생인 이유영은 2012년 단편영화 '꽃은 시드는 게 아니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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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이유영이 오는 9월 남편과 뒤늦은 결혼식을 올린다.
이유영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24일 스포츠조선에 "이유영이 9월 결혼식을 올리는 게 맞다. 양가 가족들과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유영은 지난해 5월 비연예인 연인과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3개월 후인 8월에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그동안 출산과 육아로 예식을 미뤄온 그는 오는 9월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1989년생인 이유영은 2012년 단편영화 '꽃은 시드는 게 아니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간신', '그놈이다', '나를 기억해', '원더풀 고스트', '디바', '장르만 로맨스', 드라마 '터널', '미치겠다, 너땜에!', '친애하는 판사님께', '국민 여러분!', '모두의 거짓말', '함부로 대해줘' 등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득녀 후에도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유영은 지난해 12월 개봉한 영화 '소방관'에서 활약을 펼쳤고,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서초동'에도 특별출연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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