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스라엘 연계 테러리스트 6명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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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이스라엘에 연계된 테러리스트 6명을 사살했다고 보도했다.
23일(현지시간) 이란 국영 IRNA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이란 남동부 시스탄발루체스탄주 정보당국은 동부 국경지대로 입국해 테러를 꾸미던 무장대원 6명을 사살하고 2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정보당국은 "테러리스트들은 동부 핵심 지역을 공격하려 했으며 이는 시온주의자 정권(이스라엘)이 지난 '12일 전쟁' 기간 공격했던 곤사적 목표물과 정확히 일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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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테헤란 시내. [EPA/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dt/20250824180007624rqxf.jpg)
이란이 이스라엘에 연계된 테러리스트 6명을 사살했다고 보도했다.
23일(현지시간) 이란 국영 IRNA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이란 남동부 시스탄발루체스탄주 정보당국은 동부 국경지대로 입국해 테러를 꾸미던 무장대원 6명을 사살하고 2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정보당국은 이들이 M4, M16 등 소총과 수류탄, 유탄 발사기, 자살폭탄조끼 등을 갖추고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란 출신이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면서도 정확한 국적은 밝히지 않았다. 정보당국은 “테러리스트들은 동부 핵심 지역을 공격하려 했으며 이는 시온주의자 정권(이스라엘)이 지난 ‘12일 전쟁’ 기간 공격했던 곤사적 목표물과 정확히 일치한다”고 밝혔다. 이들이 이스라엘과 연계된 정황이 있다고 주장했다.
시스탄발루치스탄 지역은 파키스탄과 이란 접경지로 분리주의 세력의 잦은 무력행위로 긴장이 이어지는 곳이다. 지난달 26일에는 이 지역 사법부 건물이 무장괴한의 공격을 받아 5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다.
최정서 기자 emotio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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