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피트니스문화진흥원 베트남 지사, ‘BOB 챔피언십’ 참관하며 제3회 한-베 피트니스문화교류 위한 사전 미팅 진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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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피트니스문화진흥원 베트남 지사 임원진이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한국을 방문해 제3회 한국-베트남 피트니스문화교류 행사 개최를 위한 사전 미팅을 진행했다.
또한 함께 방문한 나트낭 올림픽짐(OLYMPIC GYM) 대표 안나 응구옌(Anna Nguyen)은 "이번 방문은 한국과 베트남이 단순히 선수 교류를 넘어 문화와 산업을 함께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향후 대회 참가뿐 아니라 코칭 세미나, 피트니스 산업 비즈니스 협력까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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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화성 = 이주상 기자] 한국피트니스문화진흥원 베트남 지사 임원진이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한국을 방문해 제3회 한국-베트남 피트니스문화교류 행사 개최를 위한 사전 미팅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한국 피트니스 산업의 발전 현황을 직접 체험하고, 양국 간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중요한 자리였다.
방문단은 한국피트니스문화진흥원의 초청으로 한국을 찾았으며, 일정 중 23일과 24일 양일간 경기도 화성시에 있는 종합전시관 신텍스에서 진행중인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보디빌딩 대회인 ‘BOB(BEST OF THE BEST) 챔피언십’을 직접 견학하며 한국 피트니스 무대의 수준과 열기를 경험했다. 이번 미팅에는 STM(스타트트레이너매니지먼트) 조승환 대표도 함께 참석해 교류 협력 확대를 위한 실질적 논의를 이어갔다.
베트남 지사 리원(LEEWON) 지부장은 “한국의 피트니스 수준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시스템 위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선수와 지도자들의 열정 또한 매우 인상적이다. 이러한 문화와 경험을 베트남에 전할 수 있다면 베트남 피트니스 산업의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함께 방문한 나트낭 올림픽짐(OLYMPIC GYM) 대표 안나 응구옌(Anna Nguyen)은 “이번 방문은 한국과 베트남이 단순히 선수 교류를 넘어 문화와 산업을 함께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향후 대회 참가뿐 아니라 코칭 세미나, 피트니스 산업 비즈니스 협력까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국피트니스문화진흥원과 STM은 앞으로도 양국 간 피트니스 문화 확산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STM 조승환 대표는 “한국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베트남과 공유해 양국의 피트니스 수준을 함께 끌어올리겠다. 단순한 교류를 넘어 선수 육성, 산업 발전, 건강 문화 확산까지 함께 고민하는 파트너십을 이어가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사전 미팅은 제3회 한국-베트남 피트니스문화교류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 과정의 일환으로, 한국피트니스문화진흥원은 향후에도 베트남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와의 교류를 통해 아시아 피트니스 문화의 허브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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