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테크기업 진화 5년 내 글로벌 톱10 물류사"
박홍주 기자(hongju@mk.co.kr) 2025. 8. 24.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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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수 CJ대한통운 대표가 직원들에게 "기술 고도화와 함께 국내에서 검증된 혁신 기술을 해외로 이전하는 데 박차를 가해 창립 100주년인 2030년에는 '글로벌 톱10 물류기업'으로 거듭나자"고 천명했다.
24일 CJ대한통운에 따르면 신 대표는 지난 22일 서울 종로 본사에서 진행된 2025 상반기 타운홀 미팅에서 "회사는 현재 글로벌 테크 기업으로 진화하기 위한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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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수 CJ대한통운 대표가 직원들에게 "기술 고도화와 함께 국내에서 검증된 혁신 기술을 해외로 이전하는 데 박차를 가해 창립 100주년인 2030년에는 '글로벌 톱10 물류기업'으로 거듭나자"고 천명했다.
24일 CJ대한통운에 따르면 신 대표는 지난 22일 서울 종로 본사에서 진행된 2025 상반기 타운홀 미팅에서 "회사는 현재 글로벌 테크 기업으로 진화하기 위한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올 상반기는 하반기 실적 달성을 위한 토대를 다지는 시기였다"며 "성과를 냉정히 직시하고 초격차 경쟁력을 기반으로 도약해야 한다"고 했다.
[박홍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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