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비 연 1200만원+수학학원 월28만원…이지혜, 딸 교육비 현실고백

배우근 2025. 8. 24. 17: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이지혜가 딸 교육비 현실을 털어놨다.

한달 25만원 주3회의 저렴한(?) 가격에 놀란 출연진에게, 이지혜는 "저희 딸이 주 1회 수학학원 다니는데 한 달에 28만 원이다. 이분(막굿수 사장)은 진짜 돈 욕심이 아니라 열정으로 하시는 것 같다"며 감탄했다.

특히 이지혜는 장녀 태리가 연간 학비 약 1200만 원이 드는 서울의 유명 사립초등학교에 다니고 있음을 언급하며 현실 육아비용을 고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KB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딸 교육비 현실을 털어놨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이순실, 이경실이 여의도의 한 막국숫집을 찾는 장면이 공개됐다.

가게는 5000원대 가격으로 막국수를 판매하며 오전 11시부터 단 3시간만 운영됐다. 알고 보니 사장님이 오후엔 수학학원 강사로 변신하는 ‘투잡러’였던 것.

한달 25만원 주3회의 저렴한(?) 가격에 놀란 출연진에게, 이지혜는 “저희 딸이 주 1회 수학학원 다니는데 한 달에 28만 원이다. 이분(막굿수 사장)은 진짜 돈 욕심이 아니라 열정으로 하시는 것 같다”며 감탄했다.

사진|KBS


특히 이지혜는 장녀 태리가 연간 학비 약 1200만 원이 드는 서울의 유명 사립초등학교에 다니고 있음을 언급하며 현실 육아비용을 고백했다.

한 달 학원비와 연간 학비가 맞물리며 부모의 부담이 적지 않음을 밝힌 것.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kenny@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