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SNS에 올린 ♥︎용준형 파리 흡연 사진…"굳이?" 논란 자초한 부부

김현희 기자 2025. 8. 24.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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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가 프랑스 파리 길거리에서 남편 용준형이 담배를 피우는 사진을 올려 논란을 빚었다.

현아는 24일 인스타그램에 남편 용준형과 함께 간 파리 여행 사진을 올렸다.

80장에 가까운 사진들 가운데는 파리 길거리에서 담배를 불을 붙이고 이를 흡연하는 용준형의 사진도 있었다.

누리꾼들은 용준형이 흡연한 장소가 금연 구역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굳이 흡연 사진을 올려 논란을 자초한 두 사람의 경솔함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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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SNS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가수 현아가 프랑스 파리 길거리에서 남편 용준형이 담배를 피우는 사진을 올려 논란을 빚었다. 

현아는 24일 인스타그램에 남편 용준형과 함께 간 파리 여행 사진을 올렸다. 

80장에 가까운 사진들 가운데는 파리 길거리에서 담배를 불을 붙이고 이를 흡연하는 용준형의 사진도 있었다. 

프랑스는 '흡연자들의 천국'이라 불리는 곳이지만 지난달 1일부터 버스정류장, 공원, 해변, 도서관, 수영장, 학교 주변 10m 이내 등에서 흡연을 금지했다. 

이를 위반하면 135유로(한화 약 22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다만 카페, 식당 테라스에서는 흡연이 가능하다. 전자담배 역시 금지 대상에서 제외됐다. 

누리꾼들은 용준형이 흡연한 장소가 금연 구역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굳이 흡연 사진을 올려 논란을 자초한 두 사람의 경솔함을 지적했다. 

한편 현아, 용준형은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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