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딸 출산 1년만에 결혼식 올린다…“9월 비공개로 진행” [공식]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5. 8. 24.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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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영이 오는 9월 비연예인 남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관계자는 24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이유영이 9월 결혼한다. 양가 가족, 지인분들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당시 출산일이 임박했던 이유영은 별도의 결혼식을 예정하지 않았으며, 지난해 8월 딸을 품에 안았다.

출산 후에도 작품을 통해 대중을 만나온 이유영은 득녀 1년만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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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영. 사진|스타투데이DB
배우 이유영이 오는 9월 비연예인 남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관계자는 24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이유영이 9월 결혼한다. 양가 가족, 지인분들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2023년 2월 비연예인 연인과 열애 소식을 전한 이유영은 지난해 7월 소속사를 통해 “5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정식 부부가 됐다”며 임신 소식까지 깜짝 발표했다.

당시 출산일이 임박했던 이유영은 별도의 결혼식을 예정하지 않았으며, 지난해 8월 딸을 품에 안았다.

출산 후에도 작품을 통해 대중을 만나온 이유영은 득녀 1년만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한편, 2012년 단편영화 ‘꽃은 시드는 게 아니라...’로 데뷔한 이유영은 영화 ‘봄’, ‘간신’, 드라마 ‘터널’, 친애하는 판사님께‘, ’인사이더‘ 등에서 활약했다.

지난해에는 38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 ‘소방관’에서 구급대원 서희로 출연했으며, tvN 드라마 ‘서초동’에서도 특별출연으로 작품을 빛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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