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치악산 복숭아 축제 성료

이기영 2025. 8. 24.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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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치악산복숭아 축제가 23, 24일 이틀간 원주 젊음의 광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원주시가 주최하고 치악산복숭아 시 협의회(회장 우명기)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우수품종 전시, 직거래장터, 품평회, 특판행사, 공연 등 다채롭게 선보였다.

첫날인 23일 개막식에는 원강수 시장, 박정하(원주갑)·송기헌(원주을) 국회의원, 조용기 시의장, 김주석 농협 시지부장, 농·축협 조합장,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축제 개최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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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4회 치악산복숭아 축제가 23, 24일 이틀간 원주 젊음의 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복숭아를 맛보며 구매하고 있다.

제24회 치악산복숭아 축제가 23, 24일 이틀간 원주 젊음의 광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원주시가 주최하고 치악산복숭아 시 협의회(회장 우명기)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우수품종 전시, 직거래장터, 품평회, 특판행사, 공연 등 다채롭게 선보였다.

첫날인 23일 개막식에는 원강수 시장, 박정하(원주갑)·송기헌(원주을) 국회의원, 조용기 시의장, 김주석 농협 시지부장, 농·축협 조합장,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축제 개최를 축하했다.

올 치악산 복숭아 품평회는 무실작목반 채대현씨가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금상 신문선(백만불영농조합법인), 손용균(수암작목반) △은상 한해용(북원주작목반), 원호달(점실작목반), 권영필(남치악작목반)씨가 각각 선정됐다.

올해는 일조량이 좋고 당도가 높아 축제 판매 목표인 6000박스를 모두 판매하는 등 소비자에게 호응을 얻었다.

또 행사장 곳곳에는 손 안대고 복숭아 빨리 먹기, 복숭아 먹고 힘내라 팔씨름대회, 아무나 노래자랑, 레크레이션 게임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이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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