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의자] 권오현 원주삼토페스티벌 총감독

이기영 2025. 8. 24.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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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현(51) 원주삼토페스티벌 총감독은 "농업인의 날 국가기념식 품격을 높이고 농민과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콘텐츠를 개발해서 모두가 즐기는 축제가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원주 출신으로 단계초, 학성중, 원주고, 상지대를 졸업했다.

동국대 연극예술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2024 충주 다이브페이벌 연출 감독, 원주 댄싱카니발 연출, 횡성한우 축제 연출을 역임했으며 현재 댄싱 노원 페스티벌 총연출, 정선 아리랑제 연출, 평택 에브리원 페스티벌 연출감독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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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오현 원주삼토페스티벌 총감독

권오현(51) 원주삼토페스티벌 총감독은 “농업인의 날 국가기념식 품격을 높이고 농민과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콘텐츠를 개발해서 모두가 즐기는 축제가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원주 출신으로 단계초, 학성중, 원주고, 상지대를 졸업했다. 동국대 연극예술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2024 충주 다이브페이벌 연출 감독, 원주 댄싱카니발 연출, 횡성한우 축제 연출을 역임했으며 현재 댄싱 노원 페스티벌 총연출, 정선 아리랑제 연출, 평택 에브리원 페스티벌 연출감독을 맡고 있다. 이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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