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18 고우리·조현영 "행사 뛰려 만든 유닛…팀명은 '씨스타19'에서 착안"(컬투쇼)

김원겸 기자 2025. 8. 24. 17: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신곡 'SNS'로 돌아온 레인보우18의 고우리, 조현영이 출연했다.

레인보우18은 유닛에 대해 "행사를 뛰기 위해 만든 유닛"이라고 소개했다.

레인보우18은 신곡 'SNS'에 대해 '슬로 엔 스테디(Slow N Steady)' 줄임말로 "천천히, 길고, 높이 날아오르자는 의미"를 담은 곡이라고 설명했다.

레인보우의 히트곡 'A'를 만든 작곡가 스윗튠이 제작한 곡이라고 소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24일 방송된 '두시탈출 컬투쇼'에 레인보우18 고우리, 조현영이 출연했다. 보이는라디오 영상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신곡 ‘SNS’로 돌아온 레인보우18의 고우리, 조현영이 출연했다.

레인보우18은 유닛에 대해 “행사를 뛰기 위해 만든 유닛”이라고 소개했다. 유닛 팀명을 ‘씨스타19’에서 착안했다는 고우리는 “씨스타는 19이니, 우리는 18로 갔다”고 밝혔다. 조현영은 “워터밤 출연이 목표였는데 말이 씨가 됐다. 속초 워터밤 무대에 오르는게 아직도 꿈같다”는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레인보우18은 신곡 ‘SNS’에 대해 ‘슬로 엔 스테디(Slow N Steady)’ 줄임말로 “천천히, 길고, 높이 날아오르자는 의미”를 담은 곡이라고 설명했다. 레인보우의 히트곡 ‘A’를 만든 작곡가 스윗튠이 제작한 곡이라고 소개했다. 고우리는 “저는 이 노래가 당장 잘 안 돼도 된다. 역주행해서 길고 오랫동안 사랑받는 노래가 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에 조현영은 “물론 당장 잘 되면 더 좋다”고 웃어보였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