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31세' 정은지, 데뷔 15년 차에 기쁜 소식 알렸다…亞 투어→싱가포르 공연 추가

정세윤 2025. 8. 2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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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세윤 기자]

사진=텐아시아DB

2011년 데뷔한 가수 겸 배우 정은지(31)가 아시아 투어로 싱가포르를 찾는다.

지난 20일 소속사 빌리언스는 공식 SNS를 통해 '2025 정은지 버스데이 파티 '어 데이 오브 라이프'(2025 JEONG EUNJI Birthday Party 'A Day Of Life')' 아시아 투어 일정이 담긴 포스터를 공개하고 싱가포르 공연 추가 소식을 알렸다.

앞서 정은지는 지난 2일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어 데이 오브 라이프'의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그는 돌잔치를 콘셉트로 꾸며진 공연에서 다채로운 코너와 라이브 무대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사진제공=빌리언스


기세를 몰아 정은지는 지난주 도쿄, 홍콩, 타이베이 공연 일정이 담긴 포스터를 통해 아시아 투어 개최 소식을 알렸다. 여기에 싱가포르 공연이 추가돼 다음 달부터 10월까지 총 4개 도시를 순회할 예정이다.

한편 정은지는 자신의 생일인 지난 18일 자작곡 '나오늘생일이다?'를 깜짝 발매했다. '나오늘생일이다?'는 팬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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