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딸 출산 1년 만에 결혼식 “9월 비공개로 진행”
유지혜 기자 2025. 8. 24. 16:58

배우 이유영이 오는 9월 남편과 뒤늦은 결혼식을 올린다.
24일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관계자는 JTBC엔터뉴스에 “이유영 씨가 9월 결혼식을 여는 것이 맞다. 양가 가족, 지인 분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유영은 지난해 5월 비연예인 연인과 혼인신고를 마쳤다. 3개월이 지난 8월에는 딸을 출산했다. 그간 출산과 육아로 결혼식을 미룬 이유영은 딸을 낳은 지 1년여 만인 9월에 결혼식을 열게 됐다.
1989년생인 이유영은 2014년 데뷔했다. 영화 '간신', '나를 기억해'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고, 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인사이더' 등 다양한 드라마를 주연했다.
딸을 출산한 후에도 연기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지난해 12월 개봉한 영화 '소방관'에서 주연으로 나섰고, 최근 종영한 tvN '서초동'에도 특별 출연했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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