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연매출 600억이라더니 “방송 재미로 하더라” 지인 제보(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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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지혜가 허경환의 재력을 제보했다.
8월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20회에서는 이지혜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화려한 인맥 중 '사당귀'에 추천하고 싶은 보스가 있냐고 묻자 이지혜는 "요즘 약간 이분이 궁금하하고 생각하는 게 허경환 씨가 닭으로 너무 잘돼서 은근히 굉장히 부자다. 방송을 재미로 하더라. 그분을 알고 싶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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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허경환의 재력을 제보했다.
8월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20회에서는 이지혜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이지혜는 100만 구독자를 앞두고 있는 너튜브계 대모로서 비결을 묻자 "전 제 인생이라고 생각하고 올인했다. 정말 열심히 하고 모든 걸 다 오픈했다. 중요한 건 인맥이다. 있는 인맥 없는 인맥 다 끌어다가 김원희 씨, 홍진경 씨 다 와서 도와주셨다"고 밝혔다.
화려한 인맥 중 '사당귀'에 추천하고 싶은 보스가 있냐고 묻자 이지혜는 "요즘 약간 이분이 궁금하하고 생각하는 게 허경환 씨가 닭으로 너무 잘돼서 은근히 굉장히 부자다. 방송을 재미로 하더라. 그분을 알고 싶다"고 답했다.
한편 2007년 KBS 공채 개그맨인 허경환은 2022년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닭가슴살 사업을 통해 연매출 약 600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22년 지인과 공동 명의로 수원 팔달구 인계동의 한 빌딩을 구입, 80억 건물주가 됐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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