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DK, BNK와 난타전 끝 2대 0 승리, '킹 오브 라이즈' 위상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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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가 난전 속에서도 2대 0 승리를 거두고 킹 오브 라이즈의 위상을 지켰다.
24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5라운드 BNK 피어엑스 대 디플러스 기아 경기 1세트 블루 진영 BNK는 럼블-판테온-갈리오-바루스-알리스타를, 레드 진영 DK는 그웬-신짜오-애니-진-라칸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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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가 난전 속에서도 2대 0 승리를 거두고 킹 오브 라이즈의 위상을 지켰다.
24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5라운드 BNK 피어엑스 대 디플러스 기아 경기 1세트 블루 진영 BNK는 럼블-판테온-갈리오-바루스-알리스타를, 레드 진영 DK는 그웬-신짜오-애니-진-라칸을 선택했다.
두 팀은 20분 20킬이 가까울 정도로 서로 난타전을 벌이며 초중반을 보냈고, 이어 전장은 아타칸 쪽으로 옮겨졌다. 여기서 DK가 승리하며 앞서나갈 발판을 만든 후 세 번째 드래곤 앞에서 에이스를 기록하며 미드 2차 포탑까지 파괴했다. BNK 역시 상대 바론 이후 교전에서 오히려 에이스를 기록하며 상대의 발목을 잡았지만 드래곤 영혼까지 가져간 DK가 두 번째 바론까지 가져가며 53킬이 나왔던 첫 세트를 승리했다.
BNK는 2세트 블루 진영을 선택해 크산테-녹턴-탈리야-카이사-니코를, 레드 진영 DK는 사이온-자르반4세-아리-제리-룰루를 선택했다.
2세트 역시 난타전으로 초반이 시작됐다. BNK가 아타칸을 가져갔지만 4킬을 허용하며 스스로 위기를 자초했고, DK도 상대가 바론을 가져갔지만 이후롤 노려 경기를 계속 원점으로 돌리며 30분 드래곤 영혼을 눈앞에 뒀다. 이어 34분 바론을 챙긴 DK는 상대 본진에 올라 치른 교전에서 승리하며 넥서스를 파괴하고 2대 0으로 승리했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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