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지역 성장 주역"… 대전 MICE CREW, 전국 숏폼 챌린지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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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MICE 인재들은 지역 성장의 주역입니다."
대전 MICE(고부가가치 관광) 인재들이 MICE 장소를 소개하는 영상 제작으로 대전의 매력을 전국에 뽐냈다.
윤성국 대전관광공사 사장은 "청년 MICE 인재들이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키워가는 주인공"이라며"앞으로도 대전관광공사는 청년 세대가 MICE 산업에서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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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MICE 인재들은 지역 성장의 주역입니다."
대전 MICE(고부가가치 관광) 인재들이 MICE 장소를 소개하는 영상 제작으로 대전의 매력을 전국에 뽐냈다.
주인공은 대전 'MICE CREW 3기'. 이들은 엑스포과학공원, 국립중앙과학관, 신세계 아쿠아리움 등 대전의 MICE 장소를 소개하는 영상을 숏폼에 담았다. 대전을 대표할 수 있는 공간을 젊은 시각으로 재해석, 대전을 찾으면 들러야 하는 장소로 관광객들에게 부각했다.
MICE CREW 3기는 이 영상으로 최근 경북 경주시에서 열린 '2025 코리아 영마이스 앰배서더 총회' 숏폼 챌린지에서 다양한 항목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에 이름을 올렸다.
대전관광공사에 따르면 이번 총회는 전국 11개 MICE 서포터즈 약 200명이 모여 진행된 청년 MICE 인재 네크워킹 프로그램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렸다.
숏폼 챌린지 심사는 숏폼 영상 조회수와 좋아요 수 등을 평가하는 식으로 이뤄졌으며, 'MICE CREW 3기'는 매력적인 콘텐츠로 지역 산업을 조명해 전반적인 항목에서 호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MICE 인재들을 산업의 주체로 육성하는 동시에 지역의 지속가능한 관광과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었다는 게 대전관광공사의 설명이다.
윤성국 대전관광공사 사장은 "청년 MICE 인재들이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키워가는 주인공"이라며"앞으로도 대전관광공사는 청년 세대가 MICE 산업에서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 코리아 영마이스 앰배서더 총회'는 지난 20-22일까지 사흘간 경주시에서 열려 김미자 ㈜더웰컴 대표와 이화봉 한림대학교대학원 교수의 MICE 산업 특강, 경주시 주요 MICE·관광인프라 탐방, 'MICE 골든벨' 퀴즈 등을 통해 각 지역의 MICE 자원을 이해하고, 산업적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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