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오른 노승희, 칩인 버디…또 우승 경쟁 '3주 연속 톱3' [KLPGA BC카드]

강명주 기자 2025. 8. 24.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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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 동안 경기도 포천의 포천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총상금 15억원)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노승희 프로가 최종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올 시즌 1승을 달성한 노승희는 마지막 날 2타를 줄여 단독 2위로 마쳤다.

노승희는 최근 4주간 공동 5위, 단독 2위, 공동 3위, 단독 2위를 차례로 적었고, 올해 참가한 18개 대회 전부 최종라운드까지 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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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FR
202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우승을 차지한 노승희 프로가 최종라운드에서 칩인 버디를 잡는 모습이다.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 동안 경기도 포천의 포천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총상금 15억원)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노승희 프로가 최종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2번홀 러프에서 칩인 버디를 잡은 뒤 세리머니 하고 있다.



 



올 시즌 1승을 달성한 노승희는 마지막 날 2타를 줄여 단독 2위로 마쳤다.



노승희는 최근 4주간 공동 5위, 단독 2위, 공동 3위, 단독 2위를 차례로 적었고, 올해 참가한 18개 대회 전부 최종라운드까지 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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