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녹, '속풀이쇼 동치미' MC 4개월 만에 하차 "많은 사랑 감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에녹이 '속풀이쇼 동치미' MC를 맡은 지 4개월 만에 하차한다.
23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MC 에녹과 패널인 배우 김영옥이 이날 방송을 끝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앞서 에녹은 13년 간 MC로 활약한 박수홍, 최은경의 뒤를 이어 김용만, 이현이와 함께 지난 4월 '속풀이쇼 동치미' 새 MC로 발탁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가수 에녹이 '속풀이쇼 동치미' MC를 맡은 지 4개월 만에 하차한다.
23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MC 에녹과 패널인 배우 김영옥이 이날 방송을 끝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본업 활동을 위해 프로그램을 떠난다는 에녹은 "많은 사랑 받았다고 생각한다.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고 앞으로 더 좋고 다양한 모습으로 시청자 여러분께 다가가는 멋진 아티스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치미' MC로 활약하는 에녹과 함께 늦은 밤에도 본방을 지켜봐 주시고, 따뜻한 응원 보내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멋진 아티스트로 더 자주 인사드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에녹은 13년 간 MC로 활약한 박수홍, 최은경의 뒤를 이어 김용만, 이현이와 함께 지난 4월 '속풀이쇼 동치미' 새 MC로 발탁됐다.
한편 에녹은 오는 9월2일 첫 방송되는 MBN '2025 한일가왕전'에 출연한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살림남' 박서진 母, '결혼사진' 콤플렉스에 상처 고백…끝내 집 나갔다 - 스포츠한국
- 이경규 "남진·이찬원 곡 가로챘다"→장윤정도 놀란 신곡 무대 ('마이턴') [종합] - 스포츠한국
- 이찬원 "'불후의 명곡' 임영웅 편, 다시 보기·재방송 불가"… 예고편부터 '기대 UP' - 스포츠한국
- 제니, 클럽서 비키니만 입고 '엉덩이 살랑' 댄스… 스페인 달궜다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권은비, 워터밤 한 방에 '건물주'까지!…송정동 3층 꼬마 빌딩 공개 ('전참시') - 스포츠한국
- 이나은, 니트 원피스 같은 수영복 입고 슬림 몸매 자랑 '빛나는 비주얼' - 스포츠한국
- 이혼 7번·자녀 7명→ 父 성 다 달라… 21년차 판사가 밝힌 충격 사건 ('어쩌다 어른') - 스포츠한국
- [인터뷰] 위하준 "'오징어 게임' 시리즈로 제 인생이 바뀌었죠" - 스포츠한국
- "폼 미쳤다!"…영탁X김연자, 광복절 80주년 특별 공연 '폭발적 호응' - 스포츠한국
- '애마' 이해영 감독·이하늬 "야만의 시대 살아낸 '애마부인'이었던 존재들에 대한 응원 담아"[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