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식가지만 39㎏ 노정의, 뼈말라 시구요정 “누적 3천만 관중 축하해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노정의가 시구요정 면모를 자랑했다.
노정의는 8월 2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누적 3천만 관중 축하해요, 두산. 망곰이랑 철웅이 너무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노정의는 지난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두산 베어스 - KT 위즈 경기에서 시구에 나섰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구를 위해 유니폼을 착용한 노정의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노정의가 시구요정 면모를 자랑했다.
노정의는 8월 2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누적 3천만 관중 축하해요, 두산. 망곰이랑 철웅이 너무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노정의는 지난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두산 베어스 - KT 위즈 경기에서 시구에 나섰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구를 위해 유니폼을 착용한 노정의의 모습이 담겨있다. 노정의의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노정의는 지난 2021년 방영한 SBS '그 해 우리는' 출연 당시 최정상 아이돌 역할을 위해 키 165cm에 39kg의 몸무게를 유지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후 노정의는 혜리의 개인 채널에 출연해 "먹는 양에 비해서는 살이 덜 찌는 편이다. 저희 집안이 대식가다. 저희는 밥공기가 없었다. 밥그릇으로 사용하던 그릇이 저희는 국그릇이었고, 대접이 국그릇이었다"며 반전 매력을 자랑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이게 다 얼마야? 지드래곤, 댄서 전원 명품→경호원은 시계 “플렉스 미쳤다”
- 골프가 불러온 부부싸움, 이민정 “무시하는 이병헌과 3시간 말 안해”(MJ)
- ‘최화정과 이웃사촌’ 윤유선, 성수동 고가의 집 공개‥곳곳에 식물+미술작품(최화정이에요)
- “♥이수한테 화살 가지 않을까” 린, 성매매 논란 함께 싸웠는데‥심경 고백 7개월만 파경
- ‘장윤정♥’ 도경완 딸 돈벼락→명품 플렉스 예고 “의사 되어 페라리 사줄게”(도장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