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식가지만 39㎏ 노정의, 뼈말라 시구요정 “누적 3천만 관중 축하해요”

김명미 2025. 8. 2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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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노정의가 시구요정 면모를 자랑했다.

노정의는 8월 2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누적 3천만 관중 축하해요, 두산. 망곰이랑 철웅이 너무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노정의는 지난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두산 베어스 - KT 위즈 경기에서 시구에 나섰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구를 위해 유니폼을 착용한 노정의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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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의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노정의가 시구요정 면모를 자랑했다.

노정의는 8월 2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누적 3천만 관중 축하해요, 두산. 망곰이랑 철웅이 너무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노정의는 지난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두산 베어스 - KT 위즈 경기에서 시구에 나섰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구를 위해 유니폼을 착용한 노정의의 모습이 담겨있다. 노정의의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노정의는 지난 2021년 방영한 SBS '그 해 우리는' 출연 당시 최정상 아이돌 역할을 위해 키 165cm에 39kg의 몸무게를 유지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후 노정의는 혜리의 개인 채널에 출연해 "먹는 양에 비해서는 살이 덜 찌는 편이다. 저희 집안이 대식가다. 저희는 밥공기가 없었다. 밥그릇으로 사용하던 그릇이 저희는 국그릇이었고, 대접이 국그릇이었다"며 반전 매력을 자랑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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