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 트레일런 대회 30대 참가자 심정지…병원 이송
최경진 2025. 8. 2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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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8시쯤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에서 열린 트레일런(산·들·숲 등 자연 지형을 달리는 스포츠) 대회에 참가한 30대 남성 A씨가 경기 도중 쓰러졌다.
현장에 있던 의료인이 즉시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했으며 이어 도착한 119 구조대가 A씨를 인계받았다.
구조대원 도착 당시 A씨는 심정지 상태였고,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번 대회에는 참가자 2000여명이 모였으며 사고 당시 기상 상황은 기온 21.5도, 습도 97%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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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레일런 심정지 환자 구조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kado/20250824154638643dkwy.jpg)
24일 오전 8시쯤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에서 열린 트레일런(산·들·숲 등 자연 지형을 달리는 스포츠) 대회에 참가한 30대 남성 A씨가 경기 도중 쓰러졌다.
현장에 있던 의료인이 즉시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했으며 이어 도착한 119 구조대가 A씨를 인계받았다. 구조대원 도착 당시 A씨는 심정지 상태였고,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번 대회에는 참가자 2000여명이 모였으며 사고 당시 기상 상황은 기온 21.5도, 습도 97%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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