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진잠동 독거 어르신에 '온기밥상' 운영

최다인 기자 2025. 8. 24.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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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가 진잠동 독거 어르신을 위한 영양 프로그램 '온기밥상'을 운영한다.

구는 27일부터 11월 5일까지 진잠건강나눔센터에서 총 48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영양교육과 요리실습 기회를 제공키로 했다.

정용래 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1인 가구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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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부터 11월 5일까지
대전 유성구 '온기밥상' 안내 포스터. 유성구 제공

대전 유성구가 진잠동 독거 어르신을 위한 영양 프로그램 '온기밥상'을 운영한다.

구는 27일부터 11월 5일까지 진잠건강나눔센터에서 총 48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영양교육과 요리실습 기회를 제공키로 했다.

프로그램은 건강한 식재료와 조리법에 대한 이론 교육, 저염·저당·고단백 요리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조리된 음식은 가정에서도 식사할 수 있도록 도시락 형태로 제공될 예정이다.

참여형 활동으로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감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게 구의 설명이다.

정용래 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1인 가구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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