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지역 산업 연계 취업 지원 ...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신설
정부가 인정하는 맞춤형 진로 및 취업 지원
지역 산업 연계 조기취업형 계약학과..2학년 취업, 3학년 졸업, 전액 장학금 지원
첨단학과 설치 및 학사제도 유연화로 학생 진로 선택권 확대

[충청타임즈] 상명대학교(총장 홍성태)는 최고의 교육역량을 인정받아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 (바이오헬스사업단, 지능형로봇사업단 2021년부터 6년간 약 132억 원) △SW중심대학사업 (2019년부터 6년간 약 104억 원) △대학혁신지원사업 (2022년부터 3년간 약 199억 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2022년부터 6년간 약 43억 원) 등 정부 재정지원사업을 수주하며 최고의 교육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2022년부터 2024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성과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 평가를 획득했으며, 2024년에 청년고용활성화유공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정부가 인정하는 맞춤형 진로 및 취업 지원을 펼치고 있다.
천안캠퍼스는 충청남도의 지원을 받아 2학년부터 조기 취업이 가능하고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급하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인 스마트IT융합공학과와 바이오푸드테크학과를 신설하여 반도체, 디스플레이, 모빌리티 분야와 식품과 제약 및 사료 등 다양한 바이오 산업 분야 지역 산업과 연계하여 지역 정착을 위한 지원을 통해 지역과 동반 성장하는 교육모델을 구축했다.
상명대학교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3년간(6학기) 120학점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정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또 1학년은 대학에서 수업하고 2학년부터는 기업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프로젝트 학습과 현장실습 중심의 실무교육을 기업에서 이수하게 된다.
특히 충남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충남도 내 기업과 매칭되어 졸업 후 2년간 재직시 정착지원금 1200만원이 지급된다.
상명대학교 융복합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학생이 직접 학문 간 융복합한 전공을 직접 설계하여 이수할 수 있는 <자기설계융합전공>과 문제해결 과정 등 프로젝트를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한 <자기설계학기(학점)제> 외에도 전과 규제를 완화하는 등 초유연한 학사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자유전공 등 통합모집을 확대하여 학생의 전공 선택권을 강화하는 등 학생 중심의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또한 전공 등 소속에 상관없이 바이오헬스 분야와 지능형로봇 분야 교육과정을 수준별/분야별로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으며, 마이크로디그리, 부전공, 다전공 등 다양한 형태 인증 및 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첨단학과를 설치하여 산업구조 변화에 따른 신산업 분야 사회수요 증가에 민첩하게 대처하여 학생들의 사회진출을 향상시킬 전망이다.
서울캠퍼스 소속 첨단분야 학과는 지능·데이터융합학부로 입학하여 전공을 선택할 수 있는 핀테크전공, 빅데이터융합전공, 스마트생산전공과 휴먼지능정보공학전공이 있다.
천안캠퍼스는 디자인대학 AR·VR미디어디자인전공과 예술대학 AI미디어콘텐츠전공, 융합기술대학 그린스마트시티학과, 공과대학 AI모빌리티공학과가 첨단분야 학과로 창의 융합형 전문가를 양성에 매진한다.
상명대학교는 서울과 천안에 지역을 달리하는 하나의 캠퍼스를 구축한 상명대학교는 '하나의 대학, 하나의 교육'이라는 목표로 캠퍼스 간 전과, 교차수강, 복수전공이 가능하다.
/천안 이재경기자 silvertide@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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