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신칸센, 새끼곰과 충돌해 지연 운행…부상자 無

박지혁 기자 2025. 8. 24. 14: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 고속철도 신칸센이 운행 도중 새끼곰과 충돌하는 일이 발생했다.

24일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29분경 아키타에서 도쿄로 향하던 아키타 신칸센 코마치 16호 열차가 이와테현 시즈쿠이시초의 아카부치역과 시즈쿠이시역 사이에서 새끼곰과 충돌해 긴급 정차했다.

보도에 따르면, 선로에서 새끼곰의 사체가 발견됐다.

해당 열차는 하루키바역에서 점검을 마치고, 오전 11시47분경 운행을 재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삿포로=AP/뉴시스]불곰 한 마리가 일본 북부 삿포로의 들판을 달리고 있는 모습. 해당 사진은 기사와 관련없음. 2025.01.03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일본 고속철도 신칸센이 운행 도중 새끼곰과 충돌하는 일이 발생했다.

24일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29분경 아키타에서 도쿄로 향하던 아키타 신칸센 코마치 16호 열차가 이와테현 시즈쿠이시초의 아카부치역과 시즈쿠이시역 사이에서 새끼곰과 충돌해 긴급 정차했다.

승무원과 승객 201명 모두 부상 없이 무사했다. 보도에 따르면, 선로에서 새끼곰의 사체가 발견됐다.

해당 열차는 하루키바역에서 점검을 마치고, 오전 11시47분경 운행을 재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