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미래캠 글로벌행정학과, 국제개발 현장방문단 베트남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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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미래캠퍼스 글로벌행정학과(학과장 조인영)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 사업'과 연세머레이봉사단의 지원으로 지난 12~23일 베트남에 국제개발 현장방문단을 파견했다.
교수, 학생 등 21명으로 된 방문단은 KOICA 베트남 사무소, KOTRA 하노이 무역관, 굿네이버스 베트남 사무소 등을 방문해 다양한 분야의 국제개발 프로젝트와 민관 협력 사례에 대해 소개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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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미래캠퍼스 글로벌행정학과(학과장 조인영)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 사업’과 연세머레이봉사단의 지원으로 지난 12~23일 베트남에 국제개발 현장방문단을 파견했다.
교수, 학생 등 21명으로 된 방문단은 KOICA 베트남 사무소, KOTRA 하노이 무역관, 굿네이버스 베트남 사무소 등을 방문해 다양한 분야의 국제개발 프로젝트와 민관 협력 사례에 대해 소개받았다. 뚜엔꽝성 인민위원회와 딴짜오대학교, 딴탄중학교에서는 미래캠퍼스가 추진한 포용적 농촌개발 사업의 경과와 성과를 안내받는 시간을 가졌다.
꽝찌성 사회보장요양센터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다낭에 위치한 한-베 ICT대학교에서 현지 대학생들과 함께하는 문화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어 꽝남성 종합병원과 호반비엔 초등학교에서는 베트남 중부지역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ODA(공적개발원조) 사업의 의미와 성과를 학습했다.
박성진 교수는 “국제개발협력 교과목 수강생이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해외 ODA 현장에서 확인하고 적용한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고 말했다. 권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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