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지, BC카드 최종일 KLPGA 투어 '개인 첫 홀인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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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 동안 경기도 포천의 포천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총상금 15억원)이 펼쳐지고 있다.
지난 2017년 정규투어에 데뷔한 박민지는 이날 6번홀(파3)에서 KLPGA 투어 개인 통산 첫 번째 홀인원을 기록했다.
BC카드 대회에서 2022년과 2023년에 연속 우승한 박민지는 올 시즌 첫 승과 함께 KLPGA 투어 통산 20승 달성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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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생생포토]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 동안 경기도 포천의 포천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총상금 15억원)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박민지가 최종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1번홀에서 아이언 샷을 날리고 있다.
지난 2017년 정규투어에 데뷔한 박민지는 이날 6번홀(파3)에서 KLPGA 투어 개인 통산 첫 번째 홀인원을 기록했다.
BC카드 대회에서 2022년과 2023년에 연속 우승한 박민지는 올 시즌 첫 승과 함께 KLPGA 투어 통산 20승 달성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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