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다를 이야기] “8억짜리 새 집…전체 하자 12만건” 준공일 맞추느라 중대재해도
2025. 8. 24. 14:02
경기도 파주시 운정신도시에 새로 들어선 2,600여세대 오피스텔을 분양받은 사람들이 땡볕에 거리로 쏟아져 나왔습니다. 가격이 8억~9억원 수준인 집의 마감상태가 심각할 정도로 미흡한데다 분양 당시 시행사와 시공사가 제시했던 약속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는 것이 이유였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단지 내 하자만 12만건이고 아직도 공사가 마무리되지 않은 곳도 있다는 주장도 나왔는데요. 시공사 측은 인터뷰 요청에 응하지 않고, 입주 예정자들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는 서면 답변만 보내왔습니다. 어찌된 이야기인지, <다다를 이야기>에서 전합니다.
#부실시공 #부실 #하자 #집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경기도 #파주 #운정 #현대건설 #다다를이야기 #다다를인터뷰 #다다를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종성(goldbell@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주소·계좌까지 털렸는데…피해자에 1년 지나 통보
- '훔치고 신고' 자작극 방문요양보호사 덜미…금목걸이·현금 슬쩍
- 보드카 들이킨 여성 시비가 통제 불능 난투극으로…영국 항공기 긴급 회항
- 수영 중 파도 휩쓸린 20대 남성…판포 해안서 구조
- "K-성형수술 해준다"…태국서 불법 의료 행위한 한국 의사 '철퇴'
- "꺼내줘서 고맙습니다"…캐나다 눈밭에 갇힌 무스, 견인차가 구했다
- 생후 4개월 영아에게 유효 기한 지난 백신 접종…"연휴라 폐기 못 해"
- 도주범에 휴대전화 주고 차 태워 도피 도운 40대…징역형 집유
- 손님들 만취시키고 술값 부풀려…2천만 원 챙긴 지배인·호객꾼 실형
- 성 착취물 20대 항소심 감형, 이유는…"어리니 교화가 더 효과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