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 한국어학과 일본 대학생들 만나 "한일 관계 발전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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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일본 대학생들을 만나, 한일 청년 교류가 양국 관계 발전에 기여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여사는 오늘 오전 일본 도쿄 신주쿠의 메지로대학교 한국어학과 학생들과 간담회를 갖고 "한일 양국 청년들이 공통의 언어를 매개로 마음을 열고 교류 협력을 확대해 나가는 것은 한일관계 발전에 대단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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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일본 대학생들을 만나, 한일 청년 교류가 양국 관계 발전에 기여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여사는 오늘 오전 일본 도쿄 신주쿠의 메지로대학교 한국어학과 학생들과 간담회를 갖고 "한일 양국 청년들이 공통의 언어를 매개로 마음을 열고 교류 협력을 확대해 나가는 것은 한일관계 발전에 대단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일본 청년들의 관심이 한국 문화의 뿌리이자 정신인 한국어로 향하고 있다고 들었다"며 "한국어를 배우는 것은 단순한 언어의 습득을 넘어 한국의 문화와 한국인의 정체성을 이해하는 과정으로, 한일 청년 상호 간의 이해와 우호 정서를 심화하는 지름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 여사는 "여러분은 문화와 언어의 힘으로 한국과 일본의 청년이 하나 되는 기적을 만들어 나가는 주인공"이라며 "양국의 우호 정서를 잇는 가교이자 한일 미래 발전의 원동력이 될 소중한 인재"라고 격려했습니다.
김정우 기자(citize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48671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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